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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메뉴가 어려운 외국인을 위한 배달 앱
BeDar: 외국인 음식배달·메뉴판 번역 주문은 한국에 거주하거나 머무는 외국인이 자기 언어로 메뉴를 확인하고 음식을 주문하도록 돕는 식음료 앱입니다. 메뉴판과 앱 화면을 16개 언어로 볼 수 있어 유학생, 외국인 근로자, 여행자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.
무엇을 먹는지 확인하고 주문하세요
주소 주변의 배달 가능한 가게를 찾은 뒤, 번역된 가게 이름과 메뉴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. 음식 이름을 모를 때는 사진, 음성, 손글씨, 텍스트 검색을 이용할 수 있으며, 메뉴에 따라 뜻과 발음, 맵기와 주요 재료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주문 후에는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.
다시 찾을 음식은 따로 저장
마음에 든 메뉴를 음식 단어장에 저장하면 음역과 의미, 맵기·온도·조리법·주재료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발음 듣기 기능도 제공해 다음 주문이나 식당 방문 때 활용하기 좋습니다. 계정에 저장되므로 기기를 바꿔도 기록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.
확인할 만한 이용 지표
BeDar는 Narosu가 제공하며, 현재 평점은 4.87점, 평가 수는 15개, 설치 수는 1,000회 이상입니다. 한국 음식 주문을 번역 앱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분이라면, 메뉴 이해부터 배달 주문까지 한 흐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.